스페인에 꺾인 프랑스 데샹 감독의 심판 저격…"자질과 수준 갖췄는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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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스페인에 패배한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주심의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스페인에 0-2로 패배했다.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프랑스는 스페인의 탄탄한 조직력과 수비를 넘지 못했다. 프랑스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우승, 2022년 카타르 대회 준우승에 이어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준결승에서 걸음을 멈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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