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죽어라", "자살해" 충격적인 악플 세례…한국 내한까지 전격 불발, '홀란에게 패스 거부' 쇠를로트-여자친구까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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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충격적인 악플 테러를 당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돌풍의 팀으로 거듭났다.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에는 잉글랜드와의 8강전을 치렀고 접전 끝에 1-2로 패하며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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