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유예 당사자' 미국 발로건 "큰 논란 될 줄 알고 있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9 조회
-
목록
본문

발로건ⓒ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 징계가 유예돼 논란이 됐던 당사자인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논란이 될 줄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발로건은 15일(한국시간) 미국 CBS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징계가 유예돼 팀에 복귀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뻤다"며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곧 엄청난 논란이 일어날 걸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을 다잡고 경기를 준비하려 했지만, 워낙 이례적인 상황이라 외부의 소음을 피하기는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