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가 밉다'…양민혁, 그레이와 토트넘 훈련 포착에도 1티어 기자는 "1군과 멀어져! 계약 4년 남아 또 임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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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은 토트넘 홋스퍼 1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1군 선수들 훈련 사진을 게시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아직 진행 중이지만 소집되지 않은 선수들, 혹은 대회를 일찍 마친 선수들은 토트넘에 합류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 토트넘은 2024-25시즌 17위에 이어 지난 시즌 강등 위기를 겪은 후 겨우 잔류해 또 17위에 오른 만큼 올 시즌은 다르다는 각오로 2026-27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양민혁도 훈련 사진에 있었다. 아치 그레이와 함께 훈련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원FC에서 맹활약을 하면서 대한민국 차세대 공격수로 불리고 아시아 최고 유망주가 된 양민혁은 토트넘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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