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이 있으면 음바페에 승리한다→'스페인, 프랑스에 연전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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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신성’ 라민 야말(19)이 ‘월드컵 득점왕’을 노리는 킬리안 음바페(28)에게 또 승리했다. 야말이 있는 팀은 음바페에게 패하지 않는다.
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신성’ 라민 야말(19)이 ‘월드컵 득점왕’을 노리는 킬리안 음바페(28)에게 또 승리했다. 야말이 있는 팀은 음바페에게 패하지 않는다.
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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