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이강인 ATM 오피셜 '이번주' 나온다…몸값 "600억' 합의+합류 시점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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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강인의 이적 준비는 다 끝났다. 남은 건 타이밍이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주 안에 이강인 영입 발표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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