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보고 있지?' 프랑스 박살낸 페드로 포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5/202607150716775709_6a56b562f312d.jpg)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절친’ 페드로 포로(27, 토트넘)가 프랑스를 좌절시켰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