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스타' 오현규 초대형 낭보! 시즌 30골 터진다…아스널 출신 월클 도우미, 베식타시 이적 합의→OH 환상 호흡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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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와 한솥밥을 먹는다.
아스널은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식타시와 트로사르 이적 조건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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