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0분 배준호, 리옹은 스토크 134경기를 봤다…UCL 예선 앞둔 '6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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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에서는 한 번도 뛰지 못했지만 올랭피크 리옹은 배준호가 스토크 시티에서 보낸 3년을 보고 움직였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배준호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이적료와 공식 제안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배준호도 프랑스 리그1과 리옹에서 뛰는 선택에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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