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금배 주인공[포토뉴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7.14 21:00 컨텐츠 정보 14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대회가 14일 충북 제천에서 개막했다. 이날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는 충북제천제일고가 두 차례 동점골을 터뜨리는 투혼 끝에 경기 구리고와 2-2로 비겼다. 이번 금배에는 전국 35개 우수 고교팀이 참가했고 오는 28일까지 열린다.제천 | 한수빈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선수가 한 명도 없다" 前 스페인 총리의 선 넘은 발언…모로코·적도기니 출신 부모 둔 야말의 일침 "그런 이야기 들어설 자리 없다" 작성일 2026.07.14 21:00 다음 "자살해라", "절벽에서 뛰어내려" 패스 안 했다고 끔찍한 악플 폭발…노르웨이 쇠를로트, 끝내 법적 대응 나선다 작성일 2026.07.14 21: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