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주장, 수억 요구" 손흥민 부상서 돌아오니 또다른 악재…꿈의 유로파 우승 도전 앞두고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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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지난 2월1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오만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근 발 부상에서 돌아와 고대하는 클럽 커리어 첫 우승을 바라보는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3·토트넘)이 또다른 악재와 마주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손흥민을 협박하고 수억 원을 요구한 2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를 각각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손흥민은 A씨가 지난해 6월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속이고 수억 원의 금품을 요구했다며 지난 7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2일 A,B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했고 전날 법원에서 영장을 발부받았다.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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