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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동안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라이스의 '극적인 회복' 아르헨티나전 선발 가능…벨링엄 어깨 부상도 심각한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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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동안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라이스의 '극적인 회복' 아르헨티나전 선발 가능…벨링엄 어깨 부상도 심각한 수준 아냐
잉글랜드 대표팀의 데클런 라이스.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기둥 데클런 라이스가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선발 출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감기 몸살로 인해 침대에만 누워있는 등 몸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영국 더선은 14일(한국시각) '데클런 라이스가 잉글랜드에 매우 반가운 소식을 안겼다'며 '그는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전에 선발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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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라이스는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아직 몸 상태가 100%는 아니지만 회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오는 16일 있을 아르헨티나전에는 문제 없이 출전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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