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왕 알현하는데 비치 샌들 '질질'…'사상 첫 8강 주역' 노르웨이 수비수, 파격 패션 주목 '딱 하루 특별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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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G 홈페이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4/202607140925777334_6a5599f7a6881.png)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8강 진출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하고 금의환향한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국왕을 알현하는 엄숙한 자리. 여기에 슬리퍼 패션을 보인 한 수비수가 주목을 받았다.
'네타비센', '크벨사비센', 'VG' 등 노르웨이 매체들은 14일(한국시간)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전날 수도 오슬로로 귀국한 자국 대표팀이 왕궁을 방문해 하랄 5세(89) 국왕을 접견한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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