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32강 탈락' 크로아티아, 빌리치 감독 14년 만에 재선임…리빌딩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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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루카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를 마무리한 크로아티아 대표팀이 본격적인 리빌딩에 들어간다.
크로아티아축구협회(HNS)는 14일(한국시각) 슬라벤 빌리치 감독을 새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크로아티아를 이끌었던 빌리치 감독은 14년 만에 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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