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빅3 전망에 'LEE' 언급…"시메오네는 3개의 조각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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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페인 매체가 라리가 빅3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차기 시즌 베스트11을 전망하면서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을 포함해 눈길을 끌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레알, 아틀레티코가 이적시장 마지막의 '붐'을 기다리며 거물급 이름들로 전력을 보강했다"면서 2026~27시즌 3팀의 예상 베스트11과 선수단 변화를 조명했다.
매체는 먼저 "이적 시장이 열린 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스페인 축구의 세 거물 팀은 또 다른 흥미진진한 시즌을 위해 선수단을 보강했다. 월드컵으로 인해 이적 시장은 방출과 영입이 이어지는 이 기간 동안 이미 체결되거나 구두로 합의된 엄청난 규모의 거래 흐름에도 불구하고 부차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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