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밀린 엘살바도르 국대 공격수, 트레이드로 DC유나이티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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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가 공격 자원을 정리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공격수 네이던 오르다즈를 DC유나이티드로 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오르다즈를 내주는 조건으로 237만 5000달러를 받는다. 여기에 향후 선수 이적이나 트레이드 발생 시 이적료의 일정 비율을 받는 셀온 조항이 포함됐으며 경기력과 관련된 특정 수준의 성과를 달성할 경우 50만 달러를 추가로 받는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공격수 네이던 오르다즈를 DC유나이티드로 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오르다즈를 내주는 조건으로 237만 5000달러를 받는다. 여기에 향후 선수 이적이나 트레이드 발생 시 이적료의 일정 비율을 받는 셀온 조항이 포함됐으며 경기력과 관련된 특정 수준의 성과를 달성할 경우 50만 달러를 추가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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