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내부 계획 바뀌었다"…뮌헨, '괴물 수비수' 김민재 NFS 선언! "지난 시즌 후반기 뛰어난 활약 선보였어, 동료들과도 좋은 관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더 이상 뮌헨의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뮌헨 소속의 센터백이다. 페네르바체를 거쳐 나폴리에서 유럽 최고의 수비수로 발돋움한 뒤, 2023-24시즌 뮌헨으로 이적했다. 순탄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가 나오면서 점점 입지가 좁아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