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포르투 이적 초읽기…연봉 51억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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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구단 FC포르투 이적을 눈앞에 뒀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13일(현지시간) "황인범의 포르투 이적이 막바지 단계"라며 "이미 연봉 협상도 마쳤다"고 보도했다.
포르투는 페예노르트와 황인범 이적 협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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