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고 유상철 감독 떠올린 이강인 "특별한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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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프랑스 축구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이강인(24)이 '스승의 날'을 맞아 특별한 스승으로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떠올렸습니다.
이강인은 스승의 날인 오늘(15일) PSG 구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스승님이 특별했고, 항상 스승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시고 저를 발전하게 해 주셨다"면서 특별히 유상철 전 감독을 회상했습니다.
이강인은 "어렸을 때 '슛돌이'를 하면서 좋은 추억이 있었던 유상철 감독님이 특별한 스승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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