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로 승리가 마지막 "내 마음 일부도 함께 부서졌다" 25세 남아공 국가대표 사망, 연인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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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계가 제이든 애덤스의 사망으로 깊은 슬픔에 빠졌다. 마멜로디 선다운스와 남아공 대표팀에서 활약한 애덤스는 월드컵에 출전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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