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듀오 동반 퇴출? 뮌헨, 김민재-이토 '싹 다 매각' 고려…"가장 큰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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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를 나란히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3일 독일 현지 보도를 인용해 "바이에른 수비진은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가장 큰 물음표가 붙은 두 선수는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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