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불에 타서 죽어라"→"당장 경찰에 신고해야" 월드컵 패스 실수 한 번에 쏟아진 선 넘은 협박…아내까지 "생각하고 댓글 달아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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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tv2는 13일(한국시각) '알렉산데르 쇠를로트를 향한 심각한 선동과 협박 발언에 그의 여자친구는 행동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tv2는 '쇠를로트의 애인인 레나 셀네스는 쇠를로트를 향한 괴롭힘을 끝내기 위해 SNS에 글을 올렸다. 셀네스는 팔로워들의 심각한 댓글을 올렸다. 쇠를로트는 월드컵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축구 전문가인 무샤가 바켄가는 이런 욕설들을 모두 경찰에 신고할 것을 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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