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故 유상철 감독 떠올린 이강인 "특별한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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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PSG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유상철 감독님이 특별한 스승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는 이강인(24)이 '스승의 날'을 맞아 특별한 스승님으로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떠올렸다.
이강인은 스승의 날인 15일 PSG 구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스승님이 너무 특별했고, 항상 스승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시고 저를 발전하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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