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20대' 음바페의 두 번째 우승 도전vs'19세' 야말의 유로-월드컵 동시 정복[북중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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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라민 야말(왼쪽)과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킬리앙 음바페(프랑스)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싸움이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두 팀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음바페와 야말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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