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도 탈락, 포커도 탈락" 네이마르 행보에 비판···라스베이거스 WSOP 참가했다가 첫날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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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월드컵 16강 탈락 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포커 대회에 출전했다가 첫날 탈락했다. 오글로부 SNS
브라질 매체 오글로부는 13일 네이마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WSOP) 메인 이벤트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네이마르는 첫날에 곧바로 탈락했다. 현지에서는 테이블에서 경기를 펼치는 그의 모습이 공개됐고, 관련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브라질은 불과 일주일 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1-2로 패하며 예상보다 이른 탈락을 맛봤다. 우승 후보 가운데 하나였던 브라질은 엘링 홀란에게 무너지며 대회를 마감했고, 네이마르는 경기 후 “이제 끝났다”며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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