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선수도 심판 때문에 화난다…메시, 이례적 작심 발언 "무례하게 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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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13일(한국시각) '메사가 월드컵 심판과 격렬하게 언쟁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3대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하며 월드컵 2연패 꿈에 한 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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