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51년 무관 역사 끊었다…이탈리아노 감독, 생애 첫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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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볼로냐가 51년 만에 코파 이탈리아(이탈리아컵) 정상에 섰다. 빈첸조 이탈리아노 감독은 부임 첫 시즌 만에 지도자로서 첫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수확했다.
볼로냐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AC밀란과 2024-2025 이탈리아컵 결승에서 1대 0으로 이겼다. 이로써 볼로냐는 51년 만에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출전권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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