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처음으로 잉글랜드와 격돌' 메시의 경고장…"끝까지 모든 걸 쏟아붓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전각오를 다졌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메시는 "잉글랜드와 경기하는 건 특별하다. 잉글랜드는 강팀이다. 강팀과 경기는 언제나 특별하다"라며 "잉글랜드를 상대하는 건 처음이다. 잉글랜드를 제외한 모든 팀을 상대로 뛰어봤다. 그런 이유에서도 좋을 거다"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