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8골+벨링엄 6골…레알, 마이애미서 단일대회 19골 신기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13/202607130749778168_6a541afde7c0e.jpg)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애미에서 월드컵 골 장부의 맨 위를 바꿨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연장 끝에 2-1로 꺾었다. 주드 벨링엄의 두 골은 잉글랜드를 4강으로 올리는 동시에 레알 소속 선수들의 대회 합계 득점을 19골로 늘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