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 데려오고 싶다" 린가드 희망 불발…한국 아닌 사우디-미국-유럽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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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에서 일하는 마이크 맥그라스 기자는 14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프랑스, 스페인, 미국 등 여러 국가의 클럽들이 포그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구단은 협상을 위해 DC 유나이티드로부터 '디스커버리 권리'를 먼저 사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를 거친 월드컵 우승 미드필더는 다음 시즌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수 있는 상황이며, 영입 경쟁은 누구든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그바는 지금은 역대급 추락했지만 전성기 시절에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였다. 2015년 FIFA FIFPro 월드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면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맨유에서 성장했지만 유벤투스에서 월드 클래스가 됐고, 맨유로 돌아가서도 종종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우승으로 이끌면서 다시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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