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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았다" 투헬 비판에 벨링엄 맞불 "홀란드 상대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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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주드 벨링엄이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의 경기력 비판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노르웨이를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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