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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벨링엄 동점골 와이어 터치 오심? FIFA "진동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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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벨링엄의 동점골 상황에서 발생한 드롭볼 오심 논란을 FIFA가 공식적으로 부정했다.

잉글랜드는 7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2-1로 승리했다.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로 조국을 구했다. 벨링엄은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에 이어 연장 전반 3분 역전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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