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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도 안 했는데 잔디부터 판다…FIFA, 실제 그라운드 조각 4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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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eepStub 유튜브 채널

[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결승전의 잔디가 공을 맞이하기도 전에 상품이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한국시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그라운드 조각을 올렸다. ‘파운데이션 에디션’ 가격은 450달러(약 68만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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