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메시에 유리한 판정?…이집트·알제리, '부당 대우'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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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감독 "메시 상업성 고려해 아르헨에 치우친 판정"…모리뉴 감독도 동조
메시(왼쪽)에게 종아리를 밟힌 뒤 아파하는 알제리 선수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메시(왼쪽)에게 종아리를 밟힌 뒤 아파하는 알제리 선수[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중도 탈락의 고배를 마신 아프리카 대표팀들이 아르헨티나전 심판 판정이 편파적이었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달 알제리에 이어 이달 이집트 축구협회가 자국 경기 심판들에 대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판정을 내렸다며 FIFA에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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