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1620억' 이적료 미쳤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 '3호' 데려온다, 선수도 이적 갈망 "본머스 떠나기로 결심"→관건은 높은 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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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렉스 스콧(본머스)까지 노리며 중원을 확실하게 보강하려 한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약점이던 미드필더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가장 빠르게 영입이 될 선수는 안드레이 산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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