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찢어버리고 싶다"…브라질 탈락에 레전드 분노 폭발! "안첼로티, 비니시우스, 엔드릭이 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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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라질의 레전드 호마리우가 엔드릭,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비판했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호마리우가 노르웨이전 패배의 원인으로 비니시우스와 엔드릭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월드컵 탈락 후 안첼로티 감독의 계약을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게 패하며 탈락했다.브루노 기마랑이스가 페널티킥을 실축하고엔드릭이 완벽한 기회를 놓친 반면, 노르웨이의 홀란은 주어진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경기 막판 네이마르의 페널티킥 추격 득점이 터졌지만, 너무 늦은 시점이었다. 결국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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