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비니시우스 '삭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타깃으로 '급부상'…'BBC급' 보도 "초기 접촉 시작했다"→이적료 최소 '5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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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율리안 리에르손(도르트문트) 영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독일 ‘빌트’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리에르손 영입을 위해 초기 접촉을 시작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국가대표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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