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들썩이게 한 오현규 PL 진출설, 사실 아니다…현지 매체 "헐 시티는 관심 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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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현규가 헐 시티와 연결됐다는 소식은 오보로 보인다.
헐 시티 소식을 다루는 '헐 라이브'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현지에서는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가 헐 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 이적설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성장한 그는 셀틱, 헹크를 거쳐 유럽 무대 경험을 쌓았다. 그러던 중 지난 시즌 후반기 베식타스 부름을 받아 튀르키예 무대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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