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멈췄지만 '월클' 부누 빛났다···음바페 PK 막는 등 놀라운 선방쇼 '2대회 연속 최강 GK' 입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5 조회
-
목록
본문

모로코 골키퍼 야신 부누가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프랑스전에서 전반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을 막아내고 있다. EPA연합뉴스
모로코는 1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프랑스에 0-2로 패하며 2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패배 속에서도 가장 빛난 선수는 단연 골키퍼 부누였다.
디 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SNS를 통해 부누의 선방 장면을 소개하며 “부누가 월드컵 역사상 그 어떤 골키퍼보다 많은 통산 페널티킥 선방(본 경기 및 승부차기 합산 총 4회)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반열에 올랐다”고 집중 조명했다. 부누는 월드컵 무대에서 페널티킥 4회 선방으로 이케르 카시야스(스페인) 등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