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대체 자신있다'…프랑스 대표팀 공격 자원, PSG 이적 희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선수단 개편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스포르트 등은 9일 'PSG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하무스가 AC밀란으로 이적한 PSG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한 가운데 음바예와 무아니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바르콜라까지 이적한다면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이적료 수익이 3억유로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점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7.09 22: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