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월드컵 못 뛴 日 에이스 전방 주시 태만으로 교통사고…"피해자는 타박상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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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가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미토마가 도쿄도 내에서 자가용을 운전하던 중 자전거와 접촉하는 사고를 일으켰다고 소속 매니지먼트사가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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