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탈락' 日 모리야스, 6개월 더 일본 지휘한다…"아시안컵 우승해도 계약 연장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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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일본 축구대표팀을 6개월 더 이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9일 “모리야스 감독이 내년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끈다”면서도 “(아시안컵에서) 우승해도 계약 연장은 없다”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2018년부터 일본 대표팀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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