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8강 가면 노젓겠다" 루니의 '머지 야호' 언제?···"나 약속 지키는 사람" 허드슨강서 대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3 조회
-
목록
본문

웨인 루니가 노르웨이가 8강에 진출하면 머지강에서 노를 젓겠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축구팬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원풋볼 SNS
영국 매체 더선과 토크스포츠는 9일 “루니가 생방송에서 했던 약속을 지켜야 할 상황이 됐다”며 이 장면이 SNS에서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루니는 BBC 월드컵 방송에서 노르웨이 대표팀 얘기를 하던 중 “노르웨이가 8강에 진출하면 머지강에서 노를 젓겠다(If Norway get to the quarter-final, I’ll row down the River Mersey)”고 농담처럼 말했다. 당시만 해도 대부분의 패널과 팬들은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는 벌칙 공약 정도로 받아들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