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BTS-마돈나와 한 무대→'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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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장식한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타임스는 비버와 버나보이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9일 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장식한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타임스는 비버와 버나보이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9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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