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우리 팀의 심장같은 존재입니다" 이게 제대로 된 리더지! '6분 출전' 최고참의 특별한 품격…헨더슨, 수술 받고도 잉글랜드 월드컵 여정 함께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우리 팀의 심장같은 존재입니다" 이게 제대로 된 리더지! '6분 출전' 최고참의 특별한 품격…헨더슨, 수술 받고도 잉글랜드 월드컵 여정 함께한다
헨더슨 SNS
2026070901000579900035362.jpg
AP 연합뉴스
2026070901000579900035363.jpg
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충격적인 부상이지만, 그의 월드컵 시계는 다시 돌아간다.

잉글랜드의 정신적인 리더 조던 헨더슨(36·브렌트포드)이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끝이 아니다. 영국의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각) '헨더슨은 팔 골절 수술을 받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다시 뛸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다'고 보도했다.

헨더슨의 극한의 환희를 누리려다 불의의 부상으로 쓰러졌다. 잉글랜드는 6일 개최국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