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우승해도 교체" 日 협회 결단 내렸다…이례적 6개월 계약, 대표팀 세대교체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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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칸스포츠'는 9일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맡아 달라 공식 요청했다. 사령탑도 이를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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