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국어 술술' 손흥민 절친 이 정도야?…에릭 다이어, 프랑스어로 유소년 지도 연수→"일하게 만드는 열정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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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시절 절친 에릭 다이어가 지도자 준비에 나섰다.
다이어는 지난 6월 말부터 AS모나코 아카데미에서 UEFA B급 지도자 라이선스를 취득하기 위한 지도자 연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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