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5세 특급 재능', 프로 데뷔 코앞! "눈부신 성장세 보여준 가브리엘, 다음 시즌부터 1군 출전 자격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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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이 2026-27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한국시간) "맨유 특그 ㅂ유망주 가브리엘이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맨유 선수단은 오는 9일 캐링턴 훈련장에 복귀해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프리시즌은 언제나 유망주들이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는 무대로 아카데미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중 가장 크게 관심받는 선수는 단연 가브리엘이다. 이번 프리시즌 참가 선수 가운데 최연소인 그는 이미 맨유가 자랑하는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프리시즌은 가브리엘이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 도전하는 출발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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