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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8골, 홀란-음바페 7골…득점왕 경쟁도 8강으로 간다, 월드컵 생존팀 8개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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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막을 올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8강으로 압축됐다. 한 달 가까이 이어진 대장정 끝에 살아남은 팀은 단 8개국이다.

이번 대회 8강 대진은 프랑스-모로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의 맞대결로 완성됐다. 개최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모두 16강에서 탈락했다. 이에 따라 남은 8강, 4강, 3·4위전, 결승전은 모두 미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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