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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차별, 심판진 모두 퇴출하라" 이집트, 아르헨티나전 '편파 판정 논란' FIFA에 공식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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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이집트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이집트 '필골'은 8일(한국시간) 이집트축구협회(EFA)가 논란의 중심에 선 프랑수아 르텍시에(프랑스) 주심을 비롯한 심판진 전원의 '명백한 차별'을 주장하며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불만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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